<알랭 드 보통> 저/<정명진> 역 | 생각의나무 | 2005--01
국내도서>인문학>철학 일반>교양 철학
격려로 가득한 자유분방한 철학적 성격 분석, 삶에 위안을 주는 철학 산책
이 책은 2002년 생각의나무에서 발간했던 의 개정판으로, 새로운 판형과 디자인으로 다시 펴낸 것이다. 유머와 통찰력으로 가득 찬 철학적 연애소설로 유명한 젊은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은 철학사 속에서 일상적인 삶의 문제를 다룬 가장 탁월한 여섯 명의 정신에 눈길을 돌린다. 그리하여 돈의 결핍, 사랑의 고통, 부당한 대우, 불안, 실패에 대한 공포와 순응에의 압력 등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에 대해 소크라테스, 에피쿠로스, 세네카, 몽테뉴, 쇼펜하우어, 니체의 처방전이 소개된다.
15세기 전, 로마의 철학자 보에티우스는 임박한 사형 실행을 앞두고 멋진 생각에 마주쳤다. 인터파크